beyond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휠체어 사용자 커뮤니티와 함께, 그리고 그 커뮤니티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beyond는 휠체어와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계속 확장해 나가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접근성이 잘 갖춰진 장소를 찾고, 다양한 지역 경험을 나누며, 한국 곳곳에서 ‘접근성’의 의미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beyond’라는 이름에는 우리의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 누구나 기대 이상으로 나아가고, 누군가가 정해놓은 한계를 넘어, 스스로도 생각하지 못했던 가능성까지 확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나는 나를 넘어선다(I’m going beyond)"

그 ‘beyond’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익숙한 집을 벗어나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일 수도 있고, 이해받지 못했던 시선을 넘어서는 것일 수도 있으며, 한때는 멀게만 느껴졌던 경험에 도전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beyond는 Permobil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넘어선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무엇을 제공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이 공간을 함께 채워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beyond는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온라인이라는 공간 덕분에 우리는 지금의 일상과 지역을 넘어 더 넓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를 비롯해, 전 세계 곳곳의 beyond 커뮤니티와도 이어집니다.

 

이름 첫 글자가 소문자 b인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눈에 띄기 위해 크게 드러내기보다는,
그저 자연스럽게 존재하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더 쉽게 찾고,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느끼며, 함께 더 포용적인 미래로 나아가는 것.

이곳에서는 개성, 새로운 시도, 그리고 커뮤니티가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이 어우러져,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삶을 만들어갑니다.

 

beyond Korea는 제품이나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람들의 목소리, 경험, 생각, 그리고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함께, 장벽을 넘어서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더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더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Dinner at Sallys

도움이 필요할 때도, 가볼 곳을 찾을 때도, 공감할 이야기를 만나고 싶을 때도, 모두 beyond에 있습니다.

이야기 공유하기

정보 찾기

소식 받아보기